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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료,유아학비,양육수당,출산지원

한나라당 공언했던 양육수당 확대 무산? 연평도 포격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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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보육시설에 다니지 않은 0~36개월 영유아 10명중 7명까지 양육수당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기위한 예산 증액안이 무산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로만 저출산시대라고 많이 낳으라고 말만 하면 머합니까? 사실 지원되는건 너무 미비한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의결된 2011년도 양육수당 예산 증액안은 8일 한나라당이
새해 예산안을 단독으로 강행함으로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대로 심의조차 되지 못했습니다.

2011년도 새해 예산안이 한나라당의 단독강행처리로 양육수당은 물론 영유아필수예방접종지원,
국공립보육시설 확충지원 등 다른 예산안도 삭감되습니었다

이번 양육수당 증액안은 한나라당의 안상수 대표가 "다른 예산은 줄이더라도 꼭 양육수당 예산은
지키겠다"고 공언한 것이어서 지금 속았다는 부모들의 원성이 자자합니다

양육수당 예산삭감의 원인이 북한의 연평도 포격때문에 국방이 증액이 불가피 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결국 올해와 마찬가지로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인 차상위계층 가정으로 지원대상이 한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