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맛집] 추운겨울날 따끈하고 얼큰한 짬뽕 생각이 절로 나네요~ 대구 짬뽕 맛있는집, 대보성




지난주까지는 제법 날씨가 따뜻했는데

설연휴때 갑자기 추워졌네요
이틀정도 명절음식만 먹다보니 속도 느끼하고 얼큰한 음식이 생각나서
또... 춥고 해서 집 근처 대보성에 짬뽕먹으러 갔습니다.

배달이 되지 않는 곳이라서 직접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그래도 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서라면 ^^

들어가서 앉자마자 따뜻한 쟈스민차가 나옵니다.
컵 밑에 접시는 짬뽕 덜어먹는 접시입니다.


양파와 춘장, 아삭한 단무지, 새콤달콤한 무피클입니다.
무피클은 음식 나오기전에 항상 다 먹어버려서 리필을 하곤 한답니다.



삼선짬뽕입니다.
해물과 야채도 듬뿍 들어있고, 얼큰한 국물맛이 좋아서 자주 먹는 메뉴입니다.
국물에 기름기가 거의 없어서 깔끔하답니다.




양도 푸짐하고 해물과 야채도 신선해서 너무 맛있어요~



후식입니다.
고구마맛탕과 제철과일이 나오는데
요즘엔 귤이 나오네요

깔끔하고 얼큰한 국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위치는 남대구세무서 근처, 큰 대로변에 있어서 찾기 쉽답니다.

요즘처럼 추운날씨에는 얼큰한 짬뽕 생각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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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남구 대명10동 | 대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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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역기드는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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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명절간 느낀한것 먹었더니
    짬뽕 생각이 간절하네요^^

    2012.01.24 06:06 [ ADDR : EDIT/ DEL : REPLY ]
  2. 추울때 먹는 얼큰한 짬뽕국물~진짜좋습니다.

    2012.01.24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시원한 국물....먹고 싶네요.
    맛탕과 과일까지~~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4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또 가고 싶네ㅎㅎ

    2012.01.24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