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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 건강

겨울철 면역력을 키우는 생활습관

 

우리 몸은 이 순간에도 대기중에 떠돌아 다니는 수많은 병원균과 싸우고 있습니다.

작년 신종플루가 한반도를 쓸고 지나갔을때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대단했었죠.

요즘도 우리를 공격하는 수많은 외부 물질들로 인하여 면역력을 기르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습니다.

본인 또한 어린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면역력이란?


외부에서 들어온 병균에 저항하는 힘
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몸을 지키는 군대 입니다.

면역력은 어머니의 배속에서 부터 타고 나기도 했지만 생활습관에 의해 면역력이 저하되기도
하고 높아지기도 합니다.

작년에 신종플루가 유행했을때 면역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각종 청결제, 무균살균제,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제품들이
출시됬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들은 일시적으로는 세균감염을 막아줄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봤을때는 해결책이
되지 않습니다.



면역력을 저하 시키는 요인



1.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시켜 면역력을 저하시키는데, 환절기에 감기에
   더 잘걸리는 것도 바로 이 때문으로 우리 몸이 일교차 자체를 스트레스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2. 식습관


   변화된 우리의 식습관에 때문인데, 그 중에서도 과도한 육류의 섭취와 화학 첨가물 섭취의 증가
   에 있습니다. 이들은 체내에 축적되어 각종 불순물을 축적시킬 뿐만 아니라 독성물질을 생성하여 
   대사기능을 방해하는 주요 요인이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은 단기간에 강화되는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높이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





마   늘
: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은 페니실린보다 더 강한 항균 작용을 한다.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어 감기, 인플루엔자등의 바이러스로 부터 우리몸을 보호한다.



녹황색 아채
: 녹황색 아채에는 섬유질과 비타민 A,B,C , 칼슘, 칼륨, 인, 철분, 망간등의 무기질이 

            함유되 우리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효과가 탁월하다.

대   하
: 새우에는 면역력 증강에 필요한 미네랄과 아연이 풍부하다


육류.어류
: 단백질은 외부 병원균에 대항하는 항체의 주성분으로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와 점막이
           약해지고
폐나 위의 점막에서도 면역물질을 충분히 생성하지 못하게 됩니다.
           소고기, 돼지고기등의 육류와 어류에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한는 것이 중요합니다.

                                      면역력 불안 가족건강은 홍삼으로 <추천링크>

홍   삼 : 홍삼은 인삼을 쪄서 말린것이다.인삼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은 여러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이는 인삼이 함유한 사포닌 성분 때문인데, 홍삼은
           가공 과정에서 수분이 12% 내외로 줄어들면서 사포닌 성분 함량이 더욱 높아진다.
           지난해 세계적으로 신종플루가 대유행일 때 홍삼제품이 불티나게 팔렸는데 이는 식약청이
           인정한 홍삼의 면역력 증진 효과 때문이다.

           이외에도 청국장, 김치, 버섯,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면역력을 키우는 습관


면역력을 키우는 식사습관



1. 겨울인데도 과도한 난방 탓에 찬물, 청량음료 등을 즐겨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찬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면 비염이나 잦은 감기에 자주
    걸릴 수 있으므로 따뜻한 보리차나 둥굴레차 등을
    조금씩 자주 먹는게 좋습니다.

2. 5대 영양소가 고루 포함된 식단을 제공하고, 군것질이나
    단음식은 가급적 삼가합니다.




3. 매콤하고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 튀긴 음식은 장에 자극이 되므로 피하고, 
   
특히 방학이라고 피자, 치킨, 자장면 등 배달 음식을 자주 먹게 되는데 횟수를 줄이도록 합니다. 



면역력을 키우는 수면습관
 



1. 밤에 푹 자는 아이가 면역력도 키워지고 성장에도 도움이 
   됩니다. 
성장호르몬이 활발하게 분비되는 밤10시~새벽 2시
   는 아이가 깊은 잠이 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평소 학교에 다닐 때처럼 밤 10시 경에는 잠자리에 들고
   아침 7∼8시 정도에 일어나게 합니다.


2. 너무 두꺼운 이불은 아이가 자면서 더워서 땀을 흘리다가
   이불을 차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불은 순모나 면으로 된 약간 도톰하면서 가벼운 것을 
   택하고, 요는 두꺼운 것으로 깔아 방바닥의 찬기가 올라오지
   않게합니다.




면역력을 키우는 운동습관




1. 비교적 따뜻한 한낮 시간을 골라 일주일에 3번 하루 30분씩 
   규칙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심폐기능도 좋아지고 혈관도 튼튼해지면 추위를 덜 타게
   됩니다.


2. 그렇다고 아이의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운동은 
   아이의 체력을 떨어뜨려 면역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 격렬한 운동 대신
   맨손체조나 산책, 가벼운 달리기, 줄넘기 정도가 좋습니다.



3. 가끔은 산행을 함께 하거나 눈썰매장, 스케이트장으로 놀러가서 아이가 학습 스트레스를 풀고
   몸의 기운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합니다.




그외 면역력을 키우는 습관

1.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 몸의 균형이 잡히고 면역체계가 이루어 집니다.


2. 햇빛을 쪼이면 비타민D가 증가합니다
   따뜻해진 몸은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원활하기 떄문에 면역력이 자연스레 높아집니다
   사람에게도 햇볕은 세포 에너지 대사에 도움이 되며세균, 바이러스, 유해 단백질 분해 등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3. 긍정적인 사고 : 매사에 즐거운 생활을 하도록 노력합니다.


4. 가벼운 등산이나 산보를 합니다.


5. 과도한 난방은 삼가고, 개인위생을 철처히 합니다.

즐겁게, 호탕하게, 크게 웃으면 (억지로 라도)횡경막이 튼튼해져서 폐 기능이 강화되고,
뇌가 자극 되어 면역 기능 호르몬 분비가 왕성해 진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선 바른생활 습관이 필요합니다.
잘 먹고, 잘 놀고, 잘 싸고, 잘 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