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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요리사?

[어린이집 소풍] 어린이집 소풍 도시락, 어린이집 선생님 소풍 도시락

 

[어린이집 소풍] 어린이집 소풍 도시락, 어린이집 선생님 소풍 도시락

 

 

 

오늘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소풍을 갔답니다.

그냥 간단하게 꼬마김밥하고 과일만 준비해서 보내기로 하고

저희집에서 준비를 하기로 했었지요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서 밥하고 김밥재료 준비해서 열심히 김밥을 말고 있는데

여동생인 누림마미네 가족이 집에 도착을 했네요

누림이도 저희 아이들과 같은 어린이집에 다니거든요

 

항상 누림마미가 고생하는게 미안해서 이번엔 저희집에서 하지고 했어요 ^^;

 

 

 

 

 

 

꼬마김밥이랑 팝콘치킨, 과일은 사과와 미니바나나 입니다.

꼬마김밥은 김과 재료를 1/4로 잘라서 사용을 했는데요

재료는 크래미, 햄, 계란, 단무지, 당근 이렇게 넣었습니다.

모든 재료를 1/4로 나눠서 하려니 소꿉놀이하는 기분도 들더라구요

 

 

 

 

 

 

미니 아침에주스와 물까지 챙기니 도시락 완성~

 

 

 

 

 

 

선생님 도시락은 김밥과 팝콘치킨, 미니바나나, 미니사과 (알프스오또메) 입니다.

여기에 커피도 추가로 같이 보냈어요

다른 엄마들도 보내는거 같아서 간단하게 준비를 했습니다.

 

 

 

 

 

 

집근처에서 어린이집 차를 기다리며 ~

저도 어릴때 소풍가는날은 전날부터 설레였던 기억이 나는데

우리 꼬맹이들도 도시락 싸들고 소풍가는게 너무 즐거운가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