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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나랑/밖으로 나가 놀자~

[대구 어린이회관] 대구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대구 어린이회관

 

 [대구 어린이회관] 대구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대구 어린이 회관

 

 

 

 

지난주 비오는 토요일

집에만 있기에 답답해 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어린이회관에 다녀왔습니다.

대구에 살았어도 어린이회관은 현우가 3살때쯤 한번 가봤던거 같아요

 

 

 

 

 

 

주차를 하고 어린이회관 올라가는길....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보슬보슬 가을비가 내렸는데

아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열심히 뛰어 다니네요

 

 

 

 

 

 

 

 

건물에 들어서자 마자 맞아주는 안내 로봇입니다.

움직이는 커다란 로봇이 신기한 현준이는 그 앞을 떠날줄을 모르네요

 

꿈누리관에는 1층부터 4층까지 과학교육시설과, 문화전시실, 유아놀이터,

도서실, 박제전시실, 조개전시실, 3D영상을 관람할 수 있는 곳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신기해 하며 즐거워 했던 거울터널과 오목거울, 볼록거울

 

 

 

 

 

 

 

버튼을 누르면 갖가지 냄새가 나는 곳이 있었는

과일부터 박하, 초콜렛, 커피등 다양한 냄새를 맡을 수 있었어요

 

 

 

 

 

 

 

터치스크린으로 퍼즐 맞추기, 색칠놀이, 카드뒤집기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게임들을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망원경을 이용해서 별자리를 관찰할 수 있는데요

컴퓨터를 이용해서 별자리를 이동하며 관찰 할 수 있답니다.

또 의자가 움직이며 하루하루 달라지는 달이 모습을 보여 줍니다.

 

 

 

 

 

 

 

버튼을 누르면 토네이도(용오름)을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신기한지 떠날 줄을 모르네요

 

 

 

 

 

 

 

3층에는 유아들이 탈 수 있는 놀이기구들이 있는데요

100원만 넣으면 탈 수 있어서 돈 부담없이 마음껏 탈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실증 날 정도로 탔는데 1,500원 정도 지출했어요

 

 

4층에는 전자사격장도 있는데

아빠가 신이나서 하더라구요

전자사격장도 100원입니다. ^^

 

 

 

 

 

 

꿈누리관은 1층부터 4층까지 유모차로도 잘 관람할 수 있도록

길이 잘 되어 있답니다.

경사가 완만해서 어린 아이들도 잘 뛰어 다닌답니다.

 

비가와서 야외에서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을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

특히나 아이들은 리모컨카 운전을 하지 못해 너무 아쉬워 했어요

 

또 야외에 어린이기차, 회전열차, 통일동산등 비가 와서 이용하지 못한곳들이

많아서 날씨 좋은날 다시한번 오기로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