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2012. 11. 17. 22:10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자외선 차단방법,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방법

 

 

 

 

 

피부관리중 가장 기본은 자외선 차단이라 생각합니다.

여름철에야 다들 신경써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자외선 차단 용품을 사용하지만 가을에는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외선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

  

 

작은양의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우리 피부는 스스로 치유하는 능력으로

피부를 재생시킵니다.

하지만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색소가 변성되고,

피부가 건조하게 되어 피부탄력성이 떨어져서 주름이 늘게 됩니다.

또한 멜라닌색소의 과잉생성으로 인해 기미, 주근깨, 잡티같은 피부질환과

DNA를 손상시켜 피부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자외선 차단하는 방법

 

 

1. 챙이 넓은 모자, 썬그라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 방법이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썬그라스를 착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창가를 피하거나 그늘을 찾아가는 행동들도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

    자외선 차단제는 이제 보편화 되어 많은 사람들이 그 중요성을 알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자외선 차단제를 고르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에 표시되어 있는

    SPF와 PA를 체크 해야 합니다.

 

    SPF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했을때 자외선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합니다.

    PA는 자외선을 얼마나 차단할 수 있는지 나타내는 것으로 PA, PA+, PA++ 등으로

   +가  많으면 차단효과가 큰 제품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매일 발라야 기미와 주름이 생기기 않으며,

   비가 오거나 흐린날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 햇볕이 강한 오전 10시~ 오후 3시 사이에는 야외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방법

 

 

자외선 차단제는 건조한 상태에서 발라 주어야 하며,

바른후 30분 이후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 이후에  외출 하도록 합니다.

메이크업을 할경우 메이크업베이스를 바르기전에 꼼꼼하게 잘 펴서 발라줍니다.

요즘엔 겸용제품이 많이 나와서 더 편리한거 같아요

야외에 장시간 있을경우 자외선 차단제를 한꺼번에 두텁게 바르는것 보다,

SPF지수를 따져서 최대 4시간 이후엔 다시 발라 주는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클렌징을 할때는 이중세안으로 꼼꼼하게 지웁니다.

 

 

 

 

 

 

 

Posted by 역기드는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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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같은 때 더 조심해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2.11.18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