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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수다쟁이

어린이집 가족운동회에 다녀왔어요

 

어린이집 가족운동회에 다녀왔어요

 

 

 

 

 

 

어제 아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가족운동회가 있었어요

근처 초등학교 강당을 빌려서 했답니다.

실내에서 하니깐 뜨겁지도 않고, 안전해서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실내라서 음식물반입이 되지 않아서

운동회의 꽃인 맛있는 점심시간이 없었어요

 

 

 

친구들과 가족들과 소리높여 응원도 하고,

재미난 게임들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릴레이경주가 제일 흥미진진했어요

아이들의 릴레이경주도 어른못지않게 재미있더라구요

 

 

9시 40분경에 시작해서 오후1시에 끝났는데요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알차고 짜임새 프로그램을 준비하셔서

다양한 운동게임들을 할 수 있었어요

 

 

10월은 행사가 많은 달이네요

3일후엔 또 소풍간다고 하니

아침부터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