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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나랑/엄마표 놀이학습

[초등 과학도서] 재미있는 융합과학이야기 "멸종생물을 깨워라"

[초등 과학도서] 재미있는 융합과학이야기 "멸종생물을 깨워라"

 

 

 

 

 

과학자가 장래희망인 큰아이가 조금더 폭넓은 지식을 접하게 된

"멸종생물을 깨워라" 입니다.

만들기를 좋아하고, 이것저것 말도 안되는 실험을 하느라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는

아이랍니다.

처음 이 책을 받아보고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책이라고 보라고 할때는

공룡이야기가 무슨 과학이야기냐고 하더라구요.

 

 

 

 

 

 

 

"멸종생물을 깨워라"는 고생물학자인 다구삼촌과 혜별이가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멸종한 생물들의 흔적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 입니다.

처음 화석을 발견한 멘텔의 이야기부터 오래전 멸종한 공룡들이 어떻게 되어 화석이

되었는지... 또 그 화석들을 발굴하고 복원하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삼촌과 조카의 대화를 하면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서 

이해도 더 쉽고 재미있어요 . 

실사진과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중간중간 강조되는 글들이 있어서 궁금증을 더 유발하는거 같아요

 

 

 

 

 

 

 

 

예전에 과학행사장에서 화석을 발굴하는 체험을 했었는데,

그걸 기억해 내고는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조만간 집에서 조개껍데기 화석만들기를 해보기로 하였답니다.

작년에 나뭇잎으로 화석만들기를 해봤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 쉬워서 좋아요

 

 

 

 

 

 

 

3학년 2학기때 지층과 화석에 대해서 배우나 봅니다.

교과서 연계된 내용들을 배울 수 있네요

 

 

책을 한장한장 읽어가면서 공룡과 지구의 역사를 알아가고,

공룡 화석을 발굴하고 복원하는 이야기도 읽어보고,

특히 지구의 지층에 관심도 많더라구요

과학에도 다양한 분야가 있다는 것도 조금씩 알아가는거 같아요

 

 

"멸종생물을 깨워라"는 융합과학책인데요

멸종생물에 관한 이야기를 과학, 기술공학, 수학, 인문예술등

멸종생물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분야에서 접근하고 있답니다.

 

처음 책을 받았을때는 아직 이르지 않나 생각했는데

초등2학년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이 책은 해당 기업의 후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